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임은경이 ‘비디오스타’에서 소속사와 20년째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개척자 특집, 방송가 콜럼버스의 재림’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장훈, 브루노, 보쳉, 임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현재 소속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임은경은 ”정말 가족같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1999년 데뷔할 때부터 20년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잘해주신 게 있다. 거기에서 벗어난다는 것 자체를 생각을 안 해봤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1999년 통신사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입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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