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철파엠’에서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즐겨 듣는다고 밝혔다.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타일러가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에 출연했다.
타일러는 ‘고급진 방탄소년단 영어’ 코너에서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를 즐겨듣는다”라고 소개했다.
‘철파엠’ 타일러 사진=‘김영철의 파워 FM’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예전에 방송할 때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정말 멋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DJ 김영철이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feat. Halsey)도 멋있다”라고 하자 타일러는 맞장구쳤다.
한편 이날 RM이 유창한 영어로 이야기하는 내용이 공개되자 김영철과 타일러는 “멋있다”며 감탄사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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