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엘은 머리카락을 풀어 헤치고 어딘가에 기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씨엘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특히 씨엘은 눈을 덮는 헤어스타일과 함께 혀를 내밀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씨엘은 2013년 첫 솔로앨범 ‘나쁜 기집애’를 발매했고, 2015년에는 싱글 ‘Hello Bitches’를 발매하기도 했다. 2016년 8월에는 미국 데뷔 싱글인 ‘Lifted’를 발매해 빌보드 차트 핫 100에 94위로 차트인하며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는 최초의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한편 씨엘은 최근 영화 '마일22'로 할리우드로 진출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