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출연자에 결혼식 축가 선물로 의리를 지켰다.
아이유 측은 15일 오후 MK스포츠에 “아이유가 지난 주말 부산에서 열린 ‘효리네 민박’ 출연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동갑내기 김해 시스터즈와 인연을 맺었다.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출연진의 결혼식 축가 약속을 지켰다. 사진=옥영화 기자 그는 지난해 열린 10주년 콘서트 부산 공연 중 결혼식을 한다면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약속했고, 바쁜 일정 속에도 부산으로 향했다.
특히 SNS를 통해 축가를 부르는 아이유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장만월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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