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라이온 킹’은 지난 20일 하루 동안 74만2343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9만861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20만511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074만6085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18만8436명이 관람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33만6003명이다.
하루 동안 2만8625명을 불러모은 ‘토이 스토리4’(감독 조시 쿨리)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25만599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1766명, 누적 관객 수 998만8580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