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신혜가 사진을 통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아름다울수가..들어보지도 못했던 도시..우연히 서치하다 알게된 도시. 사진보다 더 이쁜도시..#감성뿜뿜 #눈에서 #물이자꾸나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이국적인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신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특히 황신혜는 하얀색 레이스 시스루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한편 황신혜는 MBN '오늘도 배우다'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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