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수근-용진, 전기톱 든 남성들 등장에 ‘기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플레이어’ 수근, 용진이 미스 황천길을 만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수근, 용진이 담력훈련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용진은 사물함을 열던 도중 통아저씨가 등장하자 큰 소리를 치며 쓰러졌다. 통아저씨는 여유있게 통춤을 춘 후 자리를 떴다.

‘플레이어’ 수근, 용진이 미스 황천길을 만났다. 사진=tvN <플레이어> 방송캡처
‘플레이어’ 수근, 용진이 미스 황천길을 만났다. 사진=tvN <플레이어> 방송캡처
이후 수근과 용진은 사물함 열기 위해 계속 도전했고, 통과해 마지막 방으로 이동했다. 이때 복도 끝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렸다. 귀를 찢는 엔진 소리와 함께 장난감 전기톱을 든 두 사람이 등장했다.

이에 수근과 용진은 아무 방이나 들어갔다. 수근은 “진짜 무섭게 해놨다”며 무서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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