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287회는 ‘넌 나의 꽃이야’라는 부제로 전파를 탔다.
이날 건나블리(건후, 나은)는 아빠 주호와 함께 놀이동산을 향했다. 건후는 여러 놀이기구를 타며 기뻐했다.
‘슈퍼맨’ 건후와 나은이 놀이동산을 즐겼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이후 나은은 어린이용 디스코팡팡을 타자고 제안했다. 아빠 주호는 “아빠도 탔었는데..그래서 아빠가 옆에 있어야돼”라며 아이들을 돌봤다.
건후는 무서워했지만, 나은은 미소를 지으며 디스코팡팡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건후는 디스코팡팡에 나오자마자 다리가 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건나블리는 바이킹을 탑승했고, 건후는 즐거워하는 나은과 달리 “무서워”를 계속 외쳐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