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3월 한 통신사 광고로 호흡을 맞췄던 동키즈와 청하가 ‘2019 울산 K-POP 페스티벌-쇼 음악중심’에서 다시 만나 남다른 인연까지 자랑하고 있다.
동키즈와 청하가 함께 ‘벌써 12시’의 포인트 안무를 췄던 한 통신사 광고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천만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돌인 동키즈는 두 번째 싱글 ‘BlockBuster’(블록버스터)로 컴백, 앞으로 성장해 나갈 자신들에게 주문과도 같은 동명의 타이틀로 활동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