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철파엠’ 정상근 기자가 업 할아버지와 닮은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30일 오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정블리 때문에 또또 실검에 오른 업할아버지”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상근 기자는 영화 ‘업’(감독 피트 닥터, 밥 피터슨)에 등장하는 할아버지와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철파엠’ 정상근 기자가 영화 ‘업’할아버지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철파엠’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복스러운 코와 인자하게 웃는 미소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정상근 기자는 ‘철파엠’에서 뉴스를 전달하며 청취자들에 주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영화 ‘업’은 2009년에 개봉했으며, 정상근 기자와 닮은꼴인 주인공은 칼 프레드릭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