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경제권을 각각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스페셜 MC로 한혜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경제권은 누가 관리하는지에 대해 물었다.
한혜진은 “맞벌이 부부 각자의 수입이라 남편 돈은 터치 안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수입으로 저축하고 남편 수입은 생활비로 쓴다. 남편의 경제 상황만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시온이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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