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신연경 기자
‘양자물리학’ 김응수가 극 중 조폭역할을 위해 마피아 영상을 참고했다고 고백했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응수는 극 중 강남 일대 큰손으로 불리는 정갑택 역을 맡았다.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LTE급 태세전환 조폭’ 수식어에 대해 “역할을 위해 실제 마피아 동영상을 찾아봤다”라고 해 관심을 모았다.
덧붙여 “실제로 만난 적은 없지만 영화 촬영하면서 집중이 안될 때마다 그분들을 떠올렸다. 그랬더니 집중이 잘 되더라”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반면 함께 호흡을 맞춘 박해수와 서예지, 김상호, 이창훈 등은 김응수를 분위기 메이커로 지목했다. 이에 김응수는 “촬영장에 가면 선배이다 보니까 무게 잡지 않고 바보인 척 한다”라며 나름의 노하우를 설명했다.
한편 ‘양자물리학’은 정의로운 클럽사장 이찬우(박해수 분)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걸 알고 업계 에이스들을 모아 대한민국 썩은 권력에 한방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