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흰 잘지내고 있답니다. 검해져서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이 호텔 너무 귀엽네.. 반겨주는 것부터 해서 VVIP실에서 너무 편안하게 쉬고.. 감사합니다. 밑에 있는 수영장이나 루프탑에 있는 수영장 중 가고 싶은 곳 가고 스파마사지도 거의 매일 받으며 힐링합니다. 발리가 더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추움”이라며 행복함을 전했다.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이수민 부부가 달달한 신혼여행을 인증했다.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서 행복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뽀뽀를 하는 가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채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지난달 14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11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