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혜, 10월 결혼 소감+감사 인사 “인생 2막 시작‥몸둘바 몰라”[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했던 김다혜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다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이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인생 2막 시작 느낌”이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설명
또한 “오늘 축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혜와 예비신랑이 웨딩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달달한 눈빛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김다혜는 지난해 5월부터 사랑을 키워온 8살 연상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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