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일상 속 미모를 뽐냈다.
이주연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딜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이주연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청바지 차림이지만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분위기 물씬 풍긴다.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고교 재학 시절 ‘5대 얼짱’으로 불렸던 이주연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고,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