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인 듀오 호우(Hooo W) 김태우, 손호영이 ‘주간아이돌’에서 팬들을 입덕시킬 매력을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MBC MUSIC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서는 호우 김태우, 손호영과 JBJ95 상균, 켄타가 출연했다.
JBJ95의 시범에 이어 김태우와 손호영이 입덕문으로 향했다.
‘주간아이돌’ 듀오 김태우·손호영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주간아이돌’ 방송캡처 두 사람은 먼저 핑클의 ‘영원한 사랑’에 맞춰 청순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김태우는 다음 순서로 트와이스의 ‘TT’를 듣고 섬세한 발동작으로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김태우와 손호영은 청하의 ‘12시’ 안무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한편 김태우와 손호영이 결성한 듀오 호우는 오는 16일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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