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전효성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전효성 소속사 토미상회 측은 14일 오후 MK스포츠에 “전효성이 앨범을 준비 중인 건 맞지만 구체적인 컴백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효성이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한다면 지난 2016년 3월 발매한 앨범 ‘물들다: Colored’ 이후 3년 만의 컴백이다.
전효성이 컴백을 위해 앨범 작업 중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앞서 전효성 측은 이날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TS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도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반박, 전효성 측과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법적 공방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한 전효성은 본업인 가수 외에도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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