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키미키가 ‘컬투쇼’에서 신곡 ‘Tiki-Taka(99%)’을 추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어반자카파와 위키미키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위키미키 멤버 세이가 “신곡 ‘티키타가(99%)’는 여름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신나는 분위기의 썸머송이다”라고 소개했다.
위키미키가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이어 멤버들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량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여름에 어울리는 노래다”, “여름 분위기 만끽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를 들은 위키미키는 “‘Tiki-Taka(99%)’를 통해서 올 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위키미키는 지난 8일 리패키지 앨범 ‘위크앤롤(WEEK END LOL)’을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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