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 “7살 딸, 벌써부터 피아노·영어·발레 학원 다녀”(아이나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나라’ 이정민 아나운서가 자식 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이하 아이나라)에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세진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에 안방마님 이정민 아나운서가 초대됐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는 “일곱살 온유 엄마 이정민이다. 온유는 지금 7살이다”라고 말했다.

‘아이나라’ 이정민 아나운서가 자식 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KBS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캡처
‘아이나라’ 이정민 아나운서가 자식 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KBS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방송캡처
김구라는 “이제 자아가 생겼을 나이다. 아버지가 의사이기도 하고, 교육은 어떻게 시키나”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이정민은 “저도 아이가 태어나면 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원을 안 가면 친구를 만날 수 없다”고 답했다.

이어 “피아노, 영어, 유치원에서 또 자체적으로 하는 게 있다. 또 발레”라며 많은 학원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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