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만난 사이’ 측 “유희열·정재형 게스트 출연…유재석과 의리”(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과 정재형이 유재석과 의리를 지킨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 측은 20일 오전 MK스포츠에 “유희열과 정재형이 ‘일로 만난 사이’ 3회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희열과 정재형이 원래 게스트 출연을 잘 안 하지만 유재석이 단독 고정 프로그램을 론칭해 의리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일로 만난 사이’로 유재석, 유희열, 정재형이 뭉친다. 사진=김영구, 옥영화 기자
‘일로 만난 사이’로 유재석, 유희열, 정재형이 뭉친다. 사진=김영구, 옥영화 기자
‘일로 만난 사이’는 JTBC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이다. 유재석과 매회 게스트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땀 흘려 일하는 과정을 담백하게 담아낸다.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1회 게스트로, 배우 차승원이 2회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3회 게스트인 유희열, 정재형의 소식까지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일로 만난 사이’는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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