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기댈 곳 없어, 많이 지쳤다”…SNS에 심경고백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강은비가 지친 마음을 토로했다.

강은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지쳤다. 기댈 곳이 없다. 그립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캡모자를 쓴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짓는 강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설명
앞서 강은비는 지난 21일에도 배우와 BJ를 병행하는 삶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저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20대에 많은 미움으로 저를 미워했다면 지금은 새로운 일을 하면서 연기자와 BJ로서 꿈을 키우고 저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과 함께 즐거운 삶은 사는 34살”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한 “나이는 많아도 누구보다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지고 있다”며 “비난보다는 응원을 해달라”는 부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했으며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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