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개밥남3’ 김지민이 나리와 켄넬 적응 교육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이하 ‘개밥남3’)에서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려견 나리, 느낌이와 멕시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민은 멕시코 여행에 앞서 나리, 느낌이의 켄넬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개밥남3’ 김지민이 나리와 켄넬 적응 교육에 나섰다. 사진=개밥주는 남자 개묘한 여행 캡처 느낌이는 단 번에 켄넬에 완벽 적응했다. 그러나 문제는 나리였다. 김지민은 고민성 훈련사와 함께 ‘나리의 켄넬과 친해지기’ 교육을 시작했다.
김지민은 나리에게 간식과 칭찬, 반복 학습을 하며 켄넬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게끔 훈련을 시작했다.
반복적인 학습과 교육으로 결국 나리는 켄넬 안에서 편암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를 본 김지민은 뿌듯해하며 “옳지, 잘했다”를 외쳤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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