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기대돼”…유키스 기섭♥정유나 결혼→품절남녀 대열 합류 [MK★이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유키스 기섭과 배우 정유나가 품절남녀 대열에 합류했다.

기섭과 정유나는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에 앞서 기섭과 정유나는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걱정도 되지만 설렘도 있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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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세 계획에 대해 기섭은 “제가 사회복무요원을 하고 있다. 이게 잘 끝난 후인 3, 4년 뒤쯤으로 계획하고 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룹 유키스 기섭과 배우 정유나가 품절남녀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기섭 인스타그램
그룹 유키스 기섭과 배우 정유나가 품절남녀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기섭 인스타그램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용명, 축가는 허각이 맡았으며 많은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 신랑, 새 신부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인생의 2막을 열고 함께 길을 걷게 된 기섭과 유나는 하와이로 5박 7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린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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