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비행시간 내내 밝은 미소와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며 일일승무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두 사람은 음료서비스와 안내방송에도 직접 참여,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기내를 순식간에 코미디 공연장으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부코페의 홍보요정답게 행사 홍보 또한 톡톡히 해냈다. ‘웃음 전용기’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는 물론 특별한 선물을 승객들에게 전하며 기내를 훈훈함으로 물들였다.
한편 일일승무원으로 특별한 웃음을 전한 변기수는 25일 ‘사리사욕쇼’로, 오나미는 9월 1일 ‘전유성의 쇼쇼쇼(폐막식)’ 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 최고의 코미디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9월 1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내 공연장 및 부산 주요 외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