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황미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찍는 중에 넘 맘에 들어서 실시간 업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황미나는 촬영 중인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미나 사진이 화제다.사진=황미나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몸에 밀착된 청바지와 니트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황미나는 1993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한편 황미나는 '연애의 맛 시즌1'에서 김종민과 종미나커플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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