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헨리가 자신을 위해 모인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8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감동받았다. 다들 엄청 바쁘신데 어제 제 영화 시사회에 오기 위해서 여행 취소하고 오신 분도 있고, 스케쥴 어렵게 바꾼 분도 있고 다들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나 혼자 산다'의 멤버들인 박나래, 성훈, 한혜연, 이시언 등이 한 자리에 모여있다.
특히 이날 참석하지 못한 기안84는 등신대로 등장했고, 한혜진과 결별 후 동반 하차했던 전현무도 함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녕 베일리'는 강아지와 인간 사이의 따뜻한 유대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5일 개봉한다.
가수 헨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개봉 전 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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