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근황, 간절한 외침 “선한 뜻 이루는 통로 되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백지영이 간절한 마음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르신 목소리에 순종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선한뜻 이루는 통로가 되길 원합니다”라고 남겼다.

또한 그는 지혜를 달라며 기도문을 남겼다.

사진설명
백지영은 자신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기도로 간절함을 호소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6월 소속사 뮤직웍스와 계약 만료 이후 아직 거처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2013년 6월 결혼식을 올린 백지영과 정석원은 슬하에 외동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