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김충재가 배우 문채원과 대학 동기였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충재가 기안84의 흉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볼드캡을 쓰고 작업하는 동안 심심해하던 기안84는 김충재에 “너네 학교에는 연예인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충재는 문채원을 언급하며 “대학 시절에 옆자리였다”라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가 “문채원 씨도 미대예요?”라고 묻자 김충재는 “인기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김충재는 “말 한마디 해봤나 그랬을 것”이라고 말했고, 기안84가 “그게 다야? ‘안녕 충재야. 연필 있니?’ 이런 대화는 안나눴냐”라며 아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채원은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학과를 중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