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호텔 델루나’ 김수현이 새 호텔 블루문의 주인으로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 최종회 말미에는 에필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호텔 델루나의 영업 종료 이후 마고신(서이숙 분)은 “중대한 이야기를 얘기하려고 한다”라며 “내가 깜짝 놀랄 만한 새로운 주인을 들였다”라고 말했다.
‘호텔 델루나’ 김수현이 새 호텔 블루문의 주인으로 등장했다. 사진=호텔 델루나 캡처 새로운 곳의 이름은 ‘호텔 블루문’이었다.
이어 새로이 등장한 주인은 김수현이었다. 호텔 입구에 들어선 김수현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호텔 이곳저곳을 둘러본 뒤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달이 떴군요. 영업 시작합시다”라고 말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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