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한 손님”…‘삼시세끼’ 남주혁, 예고편부터 쏟아낸 예능감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삼시세끼’ 남주혁이 세 번째 게스트 출격을 알렸다. 예고편에서부터 쏟아낸 남주혁의 예능감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만두 100개를 위한 재료 준비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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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 날 아침으로 바뀐 장면에는 새로운 게스트가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끼 하우스를 향해 걸어갔다. 염정아는 “누가 오는데?”라더니 “어머”라며 환호했다. 세끼 하우스에 등장한 이는 바로 배우 남주혁.

남주혁이 등장함과 동시에 제작진은 ‘요상한 친구가 찾아왔다’라는 자막으로 남주혁의 심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살짝 공개된 그의 모습은 아재 개그, 몸개그를 펼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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