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달리는 노래방’ 붐, 유세윤, 차오루가 SNS를 통해 받은 추천 장소인 광주 펭귄마을로 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추석특집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이하 ‘복달방’)에는 MC 붐, 유세윤, 차오루가 노래방 트럭으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박마을에서 달리는 노래방을 끝낸 후 세 사람은 넘치는 주민들의 흥에 긴 여운을 드러냈다.
‘달리는 노래방’ 붐, 유세윤, 차오루가 SNS를 통해 받은 추천 장소인 광주 펭귄마을로 향했다. 사진=달리는 노래방 캡처 유세윤은 “수박마을이 기대 이상이었다. 흥이 없는 분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SNS를 확인했다. 이는 수박마을 도착 전 다음 장소를 걱정하던 찰나에 SNS를 활용해 많은 네티즌들의 다음 장소의 추천을 받은 것.
유세윤은 “댓글 보니 진짜 많이 추천을 해주셨다. 펭귄마을에 꼭 가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세 사람은 광주광역시 펭귄마을로 향하게 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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