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탄소년단 RM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RM은 2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춥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RM은 털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RM은 뽀얀 피부와 큰 눈망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RM은 최근 청각장애 학생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한달간의 장기 휴가를 마무리하고 16일 해외 스케줄 차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11일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스타디움 공연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를 재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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