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사진에는 구재이가 부끄러운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과 함께 구재이는 “오빠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완성한 생일 아침상. 난생처음 엄마에게 공수받은 묵가루로 묵도 쑤어보고 만들다 빵터진 케이크는 장비 없는 탓. 준비하느라 힘 뺀 내 몰골은😱 #생일축하해 #구초딩케익”이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구재이는 지난해 12월, 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