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냉부해’ 김래원이 대식가임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배우 김래원, 강기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래원은 “작품이 없을 땐 1일 5끼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먹으면 갈비 8인분에 냉면과 밥도 충분하다”라고 덧붙였다.
작품을 할 때는 75kg 정도의 체중을 유지한다는 그는 “체중이 고무줄인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래원은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체중 감량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5kg 감량은 일주일이면 가능하다”라고 자신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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