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뷰티풀’ 조윤희 “윤박, 동생이지만 오빠 같다…오민석은”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도림동)=김나영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윤박, 오민석이 삼각관계 케미를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가 열려 한준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김미숙, 박영규, 나영희가 참석했다.

이날 오민석은 “지금까지 촬영분에서는 윤박 씨를 못 만났다. 조윤희 씨랑 촬영을 많이 했는데, 예전에 모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대본 리딩 때부터 편안했다. 그래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윤박, 오민석이 삼각관계 케미를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조윤희, 윤박, 오민석이 삼각관계 케미를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윤박은 “저는 촬영을 시작한 지 별로 안됐다. (조윤희가)쓸데없는 말도 잘 받아주신다. 저희가 아직 예쁜 게 아니고 서로 모르는 사이의 시기기 때문에 최대한 방해 안되게 촬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조윤희는 “오민석 오빠는 오빠인데 제가 챙겨야 하는 파트너다. 반면 윤박은 오빠 같은 느낌이 있다. 자켓도 무릎 가리라고 지금 줬다. 따뜻한 모습이 있다. 오민석은 제가 챙겨줘야한다”며 “근데 케미는 둘 다 좋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오는 28일 오후 7시 55분에 첫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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