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첫 딸의 발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축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안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첫 딸 발이 담겼다.
작고 앙증맞은 아기의 발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 20일에는 결혼 2년 5개월 만에 첫 딸을 얻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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