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황찬섭은 “#일상 이발=망함 운동=지루함 시합 운동 반복되는 재미를 잃어버린 그래도 항상 긍정 마인드”라는 글을 올렸다.
씨름 선수 황찬섭 사진=황찬섭 SNS 캡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셔츠를 입고 있는 황찬섭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우람한 전완근과 이두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찬섭은 지난해 8월 유튜브 KBSN 채널에 게재된 ‘제15회 학산배 전국장사 씨름대회-단체전 결승-김원진vs황찬섭’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 해당 영상은 30일 기준 147만 뷰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 나 몰랐는데 나 씨름좋아하네’, ‘이게 그 유명한 조선시대 아육대’, ‘ 잘생겼어 황찬섭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