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장성규 소속사 JTBC콘텐트허브 관계자는 1일 오전 MK스포츠에 “최근 장성규의 아내가 임신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출산예정일 등 자세한 부분은 아직 확인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성규 아내가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앞서 이날 장성규는 자신이 DJ를 맡은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 하준 군을 두고 있다.
예능 대세 행보에 이어 둘째 임신 소식까지, 장성규의 겹경사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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