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오지호 “생애 첫 스페셜 DJ, 영광인 마음…열심히 하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오지호가 ‘컬투쇼’ 스페셜 DJ로 나섰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오지호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오지호에게 “‘컬투쇼’ 출연한 지 어느덧 2년 6개월이나 지났더라. 엄청 오랜만에 출연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컬투쇼’ 오지호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 오지호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에 오지호는 “제가 영화를 찍은 지 벌써 2년 반이 된 건가”라고 너스레를 떤 뒤 “스페셜 DJ가 처음인데 무척 영광이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계속해서 잘 생기면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오지호는 “지겨울 만도 한데 여전히 좋다”고 입담을 발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지호는 오는 9일 개봉하는 영화 ‘수상한 이웃’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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