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나라’ 설현 “4년만의 드라마 복귀, 부담감→책임감으로 승화”[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논현동)=손진아 기자

배우 설현이 드라마 ‘나의 나라’로 4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설현은 4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한 점에 대해 “사실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배우 설현이 ‘나의 나라’로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배우 설현이 ‘나의 나라’로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그런데 부담감을 가지기 보다는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으로 승화시켜서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할 때도 제가 겁낼 때마다 감독님께서 동료 배우들, 선배 배우들께서 잘 한다고, 응원해주고 믿음을 주셔서 촬영을 열심히 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나의 나라’는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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