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편안한 옷 차림으로 해외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천진난만한 미소와 일상 패션에도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제니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샤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한편 제니는 SNS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