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육아맘의 주말을 공개했다.
7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혜가 딸을 포대기로 업고 ‘하의실종’ 차림으로 서 있다.
게시물에 이지혜는 “주말 잘들 보내셨죠? 저의 주말은 말이죠. 본의 아니게 하의실종. 육아를 해보신 분들은 격하게 공감하시지요”라는 글을 남겼고, 글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공감된다’, ‘저랑 똑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지혜는 “날 추워졌으니 옷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즐점하세요. #행복한우리집 진심입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1998년 샵 1집 앨범 ‘The Sharp’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