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간미연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간미연은 “오늘은 루피가 주인공. #루피도 #어플쓰니 #이뻐지는구나”라는 글과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에는 간미연이 자신의 반려견과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간미연은 반려견 때문에 얼굴이 반 넘게 가려졌지만 그의 빛이 나는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간미연은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오는 11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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