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방문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부산 숙소에 도착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 숙소의 엘리베이터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방문했다. 사진=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치킨이 담겼다.
티모시 샬라메는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되며 첫 내한하게 됐다.
그의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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