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외발자전거 연습에 푹 빠졌다.
사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발자전거 연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유리가 한강 근처 공원에서 외발자전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후지타 사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특히 외발자전거 운전이 익숙하지 않은 듯 양팔로 중심잡기에 나선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후지이 미나는 “다음에 같이 타요!! 언니”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일본 출신 사유리는 과거 방송된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한국에서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이웃집 찰스’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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