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레이디스코드 리더의 섹시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 옥영화 기자

걸그룹 레이디 코드 멤버 애슐리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 컴백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는 앨범 타이틀에 ‘CODE#03(코드#03)’를 삽입, 본인들의 이름 일부이기도 한 ‘코드’는 데뷔부터 진행했던 시리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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