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레미마켓’ 엑스원 손동표가 그레이 ‘TMI’ 가사 문제 구간을 듣고 당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베트남 쌀국수 분리에우를 두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의 곡은 그레이의 ‘TMI’였다. 그레이의 ‘TMI’는 2019년 4월에 발표한 여섯 번째 싱글이다.
엑스원(X1) 손동표가 그레이 ‘TMI’ 가사를 당황했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캡처 특히 해당 곡은 제목대로 그레이 본인에 관한 지나친 정보를 담은 곡이다.
곡을 듣기에 앞서 엑스원 손동표는 “한건해볼까?”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문제 구간을 듣고 나사 “뭐라는 거야?”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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