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SNS 해킹 시도에 두려움 호소 “무섭고 불편한 일…제발 보호해달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SNS 해킹 시도에 두려움을 호소했다.

윤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 돼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누군가 윤아의 SNS 계정을 해킹하려던 시도가 포착된 것.

사진설명
앞서 윤아는 지난해에도 SNS 해킹 피해를 당해 불편함을 토로했다. 당시 그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인스타그램 비밀번호가 바뀌어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팬들과 소통하는 제 개인적 공간에 이런 상황이 자주 생기네요. 여러 번 이런 일이 있었는데 불편함과 걱정에 이제는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제 개인정보변경은 일어나지 않게 보호해주세요”라고 고충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윤아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가수와 연기를 병행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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