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 준비한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1주년 기념 떡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사진=서유리 SNS 캡쳐
떡에는 한복은 입고 있는 서유리의 사진과 ‘서유리가 떡 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게시물에 서유리는 “#모두의퀴즈생활 1주년 약간 늦은 기념떡. 아침부터 스티커 붙이느라 열일한 남편. 남편의 소중함과 동료 제작진분들의 감사함을 동시에 느끼게 된 하루였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서유리는 최병길 PD와 지난 8월 혼인 신고 후 부부가 됐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