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 하동균 미주 공연 지원사격→게스트 출연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프로듀서 카인드(KIND)가 가수 하동균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14일 카인드 측은 “카인드가 오는 19일 미주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하동균의 ‘HOT & BLUE’(핫 & 블루)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오랜 친분을 유지하며 막역한 사이로 지내온 카인드와 하동균은 미주 공연을 통해 새로운 모습은 물론, 두 사람의 콜라보 무대 등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안길 예정이다.

카인드(KIND)가 가수 하동균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사진=카인드 공식 SNS 채널
카인드(KIND)가 가수 하동균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사진=카인드 공식 SNS 채널
특히 지금까지 공식적인 무대에서 선보인 적 없는 ‘Beautiful’(뷰티풀)과 ‘NEVER FORGET’(네버 포겟)을 예고, 팬들의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하동균은 지난 3월 카인드의 첫 싱글 ‘Beautiful’을 시작으로 10월 6일 발매된 ‘NEVER FORGET’까지 함께하며 카인드와의 독보적인 시너지를 자랑해온 바 있다.

함께 무대에 오를 카인드와 하동균은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